아버지

김재혁 비회원 2024-09-14 23:34 855 0
아버지 이번 추석 못가서 죄송합니다 그저 피곤했슺니다, 매해가 지날수록 저도 모르겠습니다 나도 잘살고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나중에 보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는지 아직 이해는 안갑니다 단지 고맙습니다 자신이아니라 우리를 위해 살아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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