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아빠이자 할아버지 형주씨

김민지 비회원 2024-08-28 12:30 868 0
형주씨 뭐하시나 ? 오늘 이것저것 사진 보다가 내가 할부지한테 어버이날이라고 꽃다발 선물한게 사진이 지나가길래 이렇게 몇 글자 남겨. 내년에는 시간 내서라도 할부지 카네이션 붙여줄게. 꼭 얼굴보자 약속할게. 할부지 사랑해 내일도 내일 모레도 보자 우리.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