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엄마에게!

임철환 비회원 2008-05-08 19:37 2852 0
엄마, 엄마 손녀인 지수에게서 \"축하해요, 저을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사랑해요\"라고 문자메세지가 들어왔네. 나도 엄마에게 \"어디 편찮은데는 없으시구요. 오늘 약간 더운것 같으데 괜찮으셨어요. 약은 잘 드시고 계시지요. 머 필요한것이 있으시면 말씀하세요.그럼 건강하세요\" 감사의 표시을 해야지. 얼마전에 동명동 집을 정리하면서 내 사진에 엄마사진이 두장 있어서 가지고 와서 얼마전에는 그 사진을 보며 엄마생각을 많이 했어. 매일 출근하여 회사 책상서랍을 열때마다 엄마와 만나. 익재는 7일날 학교에서 거제로 수련회을 갔어요.요사이는 컴퓨터게임시간도 많이 줄어서 그렇게 심하디 않아.너무 스트레스을 주면 안될것같아 적당히 해요.현재 회사가 창원에 있다가 함안으로 옮겨서 매일 고속도로을 이용하여 출근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괜찮아요.엄마, 친구들하고는 잘 지내고 계시죠.참 할머미와 이모님들하고는 만나셨는지요. 안부전해주세요.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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