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우리아빠
아빠 거긴 어때? 이제 아프지 않지?
아빤 이제서야 편안히 잘 지내고 있을텐데 난 참 이기적으로 조금만 더 있다가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당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빠
나 그냥 억지로 참지않고 슬퍼할테니 이해해줘
아빠는 거기서 아빠가 젤 좋아하는 밥도 많이 먹고 행복하기만해
막둥이도 슬퍼하면서도 열심히 잘 살아볼께!
매일매일 잊지않고 기억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아빠
마지막에 사랑한다고 더 더 더 많이 말해줄껄
그것조차도 후회가 되..ㅠㅠ
너무너무 그립다 우리아빠
주말에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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