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박새봄 2024-08-20 16:31 867 0
아빠!! 이런공간이 있는줄도 모르고 이제서야 와보네.. 아빠 잘 지내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있는거지?? 아빠랑 헤어진지 벌써 3주가 되어가네.. 나는 마음이 아직 무거운데..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 그러다가도 문득문득 아빠가 생각나면 눈물이 조절이 잘 안되.. ㅎㅎ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 우리아빠 딸내미 이런 모습 보면 속상할텐데~~ 많이많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그러다가 또 눈물이나 ㅎㅎ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낼께! 아빠 걱정시키기 싫으니까.. 아빠도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보고싶은 우리아빠 오늘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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