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

신석환 2024-08-19 10:24 864 0
아버지. 어느덧 우리 곁에서 멀리 아버지만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가신지가 반년이 지났네요" 보고싶네요^^ 아버지 또한 저희들이 그리우시껬지요 언제나 어디서나 보고프고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인 아버지.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고 엄마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생각이 그리울때 한번씩 좋은기억으로 아버지를 기억할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