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아빠

남지평 2024-08-15 09:59 875 0
아빠, 새 집에서 첫 밤은 어땠어요?? 저는 집에와서 잘 잤어요~~ 아빠 생각하다 잠들었는데, 정말 순식간에 많은 일이 일어났음이 실감되고, 아빠가 없다는 사실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슬펐어요. 지금도 사실 믿기지 않아요. 사랑해 아빠, 이제 아프지말고 잘 쉬어요. 유현 유준이가 꼬꼬할아버지 많이 보고싶데요. 안녕, 사랑해 아빠, 내일 보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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