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

유영진 2024-08-08 22:42 946 0
안녕 할머니 나 기억이나 나려나 모르겠다... 나 너무 내가 소중히여기고 사랑하는사람을 너무 맘고생시키는거 같고 내가 너무 능력이 없는거같단말이야 솔직히 내가 뭔말 뭔일을 더해야 자신있게 할수있는걸까 나한테 해답을 줫으면하는데 미안해 다시 자주오도록할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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