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하늘나라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잘 계시죠?
뱃속의 손자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엄마도 잘 지켜주세요.
오늘은 무척이나 아빠가 그리운 날이네요.
거기서도 잘 지내시고 또 찾아뵐게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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