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고모부에게

배서현 비회원 2024-06-27 20:52 973 0
안녕 고모부! 못본지는 3년이 좀 넘었네 얼마전에 고모부 장례식이었는데 영정사진 속 고모부 모습이 너무 어색하더라 내 옆에 있던 사람을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다니 너무 슬프고 솔직히 아직도 잘 안 믿겨 내가 많이 사랑해 재밌게 놀고 있어 나중에 보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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