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에게

김도연 비회원 2024-05-24 21:04 1075 0
아빠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지내시죠?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려요. 제가 조금만 더 빨리 모시고 갔었더라면 괜찮았을까요..? 후회스럽더라구요.. 아빠한테 마지막에 너무 모질게 한거같아서 정말 죄송해요... 그 곳에선 아프지마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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