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에게

김수현 비회원 2024-05-24 17:42 986 0
아빠 오늘로 아빠가 돌아가신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살아계실때는 보지 않던 아빠의 사진을 매일 보게 되네요. 살아계실때 가까이 살지 못해서 잘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오늘 하루도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보내고 술 좋아하시는데 술 한잔하시고 있으신가요? 아빠 아들 딸들 아빠 잊지않고 열심히 살께요. 자주 아빠께 편지 쓸께요. 아빠 사랑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