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오늘로 아빠가 돌아가신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살아계실때는 보지 않던 아빠의 사진을 매일 보게 되네요. 살아계실때 가까이 살지 못해서 잘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오늘 하루도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보내고 술 좋아하시는데 술 한잔하시고 있으신가요? 아빠 아들 딸들 아빠 잊지않고 열심히 살께요. 자주 아빠께 편지 쓸께요.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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