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남편에게

서미 2024-05-23 17:14 1104 0
안녕?거기서 적응 하느라 바쁘죠?^^늘 생각나~~!끝까지 못지켜줘서 항상 미안한마음 이에요.. 여러가지 해결 하느라,,ㅜㅜ이해 하리라 믿어요. 어제는 성모의밤 이였는데 미사중에 엄청 기도 드렸어요. 성모님께서 잘보살펴주고 있으니 걱정 말라 하시더라구요~~주님도 그리 말씀 하셨고요. 가장 고마운 친구 나세훈제라르도님도 우리 성당 오셔서 미사중에 자기것 까지 초2개 사셔서 정대남 스테파노를 위해서 초 봉헌 해주셔서 얼마나 진실된분 인지 넘 고마워요.가족처럼 늘 챙겨주신다네. 민규아빠 덕분에내일 24일 집이사도 하고 28일 굉주시립미술대전에서 입상도 하고 ㅎㅎ2시에 시상식 해요. 허전하네,,ㅜㅜ그래도 자기가 슬퍼 하니까 늘 감사하며 기쁘게 생활 할께요. 사랑합니다.잘지낼줄 믿어..ㅎㅎ낙천적이고 유머러스 하자나..ㅋㅋ 또 틈틈히 쓸께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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