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아빠
아빠가 떠난지 1300일이나 되었네
오늘 어버이날인데..
아빠는 내가 카네이션주는거보다 용돈 맛있는거 사드리는거 좋아했는데
아직도 눈에선하고 자고나면 아빠가 안방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나올것같은데
너무 보고싶다 내가 아빠를 정말 많이 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