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승이에게

권도윤 2024-05-07 22:13 1057 0
안녕 혜승아? 우리 짧다면 짧고 길다면긴 시간동안 잘 사귀었네 정말 예뻤는데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지금쯤 결혼을 했겠다. 다음 생엔 네가 좋아하는 프리지아 들고 , 영화 어바웃타임 처럼 결혼하자 기다려 줘 나 죽으면 같이 태어나게~ ㅎㅎ 사랑해 박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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