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혜승이에게
안녕 혜승아?
우리 짧다면 짧고 길다면긴 시간동안 잘 사귀었네
정말 예뻤는데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지금쯤 결혼을 했겠다.
다음 생엔 네가 좋아하는 프리지아 들고 , 영화 어바웃타임 처럼 결혼하자
기다려 줘 나 죽으면 같이 태어나게~ ㅎㅎ
사랑해 박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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