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더 지났네

고재청 2024-05-02 15:52 1020 0
엄마 막둥이이요 그냥 아직도 보고싶네요 꿈속에라도 자주 오세요 막둥이 아직도 엄마품이 그립습니다 이모랑은 잘 만나셨어요? 엄마.......... 자꾸만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 엄마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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