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땠어요?
엄마 오늘은 어땠어요??
오늘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딱 3주가 되는날이네요.........
엄마를 보내고 너무 힘이 들었지만 벌써 3주란 시간이 흘렀네요.....
시간이란 참으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다른 모든것들은 잊혀지게 하지만 엄마는 ....... 이 시간이란게 날 더 엄마생각으로 채우게 만드네요........
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다녀왔어요... 혼자서 이것저것 조금씩 치워놓으셨더라구요.....
오늘도 엄마이야길 했어요.....
엄마!!!! 지금 드라마에선 돌아가신 아빠가 딸을 찾아온 이야기가 나오네요.....
정말로 그렇게 될수있을까요????
혹시나 엄마도 내 옆에 계시나해서 자꾸 옆을 쳐다봐요.....
그렇게 될수만 있다면 엄마도 날 찾아올수 있을텐데......
엄마!!보고 싶어!!!!
아빠랑 엄마가 써놓은 성경구절을 같이 읽었어요...
아빠가 찬송가 구절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나하나 마음에서 느껴졌어요....
아빠랑 많이 있지도 못하고 또 돌아서 왔어요....
내가 떠날때까지 가지도 않으시고 그자리에 서 있는 아빠......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고 전화해야 그제서야 안심하시는 아빠......
부모맘이 다 그런건가봐요....... 이제서야 나도 철이 드나봐요.....
엄마.....보고싶은 엄마......
아직도 가시는 길일텐데.....힘들지는 않는지......
난 엄마가 더 걱정이 되네요.....
엄마!! 아빠 잘모실께요....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게만 해주세요...
엄마 !!! 사랑해요...
오늘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딱 3주가 되는날이네요.........
엄마를 보내고 너무 힘이 들었지만 벌써 3주란 시간이 흘렀네요.....
시간이란 참으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다른 모든것들은 잊혀지게 하지만 엄마는 ....... 이 시간이란게 날 더 엄마생각으로 채우게 만드네요........
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다녀왔어요... 혼자서 이것저것 조금씩 치워놓으셨더라구요.....
오늘도 엄마이야길 했어요.....
엄마!!!! 지금 드라마에선 돌아가신 아빠가 딸을 찾아온 이야기가 나오네요.....
정말로 그렇게 될수있을까요????
혹시나 엄마도 내 옆에 계시나해서 자꾸 옆을 쳐다봐요.....
그렇게 될수만 있다면 엄마도 날 찾아올수 있을텐데......
엄마!!보고 싶어!!!!
아빠랑 엄마가 써놓은 성경구절을 같이 읽었어요...
아빠가 찬송가 구절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나하나 마음에서 느껴졌어요....
아빠랑 많이 있지도 못하고 또 돌아서 왔어요....
내가 떠날때까지 가지도 않으시고 그자리에 서 있는 아빠......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고 전화해야 그제서야 안심하시는 아빠......
부모맘이 다 그런건가봐요....... 이제서야 나도 철이 드나봐요.....
엄마.....보고싶은 엄마......
아직도 가시는 길일텐데.....힘들지는 않는지......
난 엄마가 더 걱정이 되네요.....
엄마!! 아빠 잘모실께요....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게만 해주세요...
엄마 !!! 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