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에게

김용수 2023-11-28 12:31 1791 0
할머니 저 용수에요 너무 보고싶어요 정말 진심으로 할머니 손한번이라도 다시 잡고 싶은데 저 이제 불쌍하지도 않고 돈도 잘벌고 차도 사고 집도 넓은집에서 혼자 살고 있어요 그러니 걱정하지마시고 부디 제발 좋은 곳에서 걱정하지말고 편하게 계세요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어요 부디 잘 지내세요 이제 할머니 가지고 싶으신거 다 사줄수 있어요 할머니 너무 걱정하지마요 누구보다 할머니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고싶은 손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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