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3-11-20 10:43 1809 0
몸과 마음이 스산하게 느껴지는걸보니 어느새 겨울이 왔나봅니다. 회색빛 거리에는 낙엽들이 뒹굴고 있어서 더욱 쓸쓸해지구요. 특히 이맘때쯤이면 더욱 생각나고 보고싶은 우리엄마. 어제 막내랑 통화해서 올해는 김장김치를 사먹자고해 주문했습니다. 몸도 성치않는 언니한테 언제까지 신세지면서 살수 없으니까요. 보고싶고 그리운엄마!! 엄마도 우리 8남매 많이 보고싶으시지요~~ 엄마 아버지 분신들 건강하게 살다가 엄마곁으로 갈수 있도록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보살펴주세요. 그리고 아직도 퇴원하지 못하고계신 아름이 시어른도 언능 쾌차하시라고 기도 많이 해주시구요. 엄마!! 오늘 첫눈이 온다고하니 기대해볼랍니다. 시간내서 엄마보러 갈께요. 아버지랑 함께 엄마도 잘 지내고 계세요. 엄마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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