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어

장영선 2023-10-26 12:45 1931 0
엄마 보고싶어~ 엄마의 따뜻한 체온 엉마의 따뜻한 미소 엄마의 거칠한 손과 손마디마디.. 엄마를 그려보고있어 그래도 실제 엄마를 보고싶어 아무리 사진을 쳐다봐도 이 허전함은.. 이 아쉬움은 달래지지가 않아 좀더 잘해드릴껄~ 퉁명스럽게말고 좀더 웃으면 말할껄~ 모든게 후회스럽지만... 이제는 어찌할수가 없네 이래서 사람들은 바보스러운건가봐 이렇게 후회할걸 뻔히 알면서도~~~ 그리 살았으니 말이야. 잘해드린것보다 잘해드리지 못했던거만 생각나니.. 더 마음이 아파. 엄마 그곳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좋은곳 많이 다니시면서 구경도 많이하고.. 할머니,할아버지랑 재미나게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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