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머니

정수인 2023-10-19 17:41 1773 0
할머니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여전히 못난 손녀라 너무 미안해 너무 보고싶고 할머니 이름만봐도 눈물이나 할머니는 거기서 잘지내고 있는건지 내가 미운건지 내 꿈에는 한번도 안나와주네 나보고 싶으면 언제든 내 꿈에 찾아와 활짝 웃으면서 나 꼭 안아줘 사랑해 우리 할머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