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차가운바람이....
따뜻한걸 유난히 좋아하셨던 우리엄마, 오늘은 조금 추우셨겠다...
햇볕은 좋은데 바람이 많이 차가워서......
엄마 덮으시던 담요로 따뜻하게 덮고 계시죠?
오늘은 엄마손주딸 생일이어서 엄마가 예뻐하셨던 사위하고 애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먹었어요..
맛있는걸 먹으니 또 엄마생각이 나데요........
마트를 갔다가 엄마가 좋아하셨던 옷고시가 보여서 한참을 뒤돌아 봤어요.
이젠 사가지고 가도 맛있게 드실 엄마가 안계셔서 마음이 아파요.....
돌아가신후에 후회하는게 자식이라는데 어느 누구하나 뒤돌아 보고 후회한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도 가슴깊이 느껴지네요.....
엄마 제 편지 보고 계시죠?
전 엄마가 항상 보고 계시다고 생각해요......맞죠!!!!!
대답만 못할뿐이지 제 편질 기다리고 계실거라고 믿어요......
돌아오지 못한 편지지만 그래도 엄마....꿈에서나마 그 답으로 얼굴한번더 보여주세요........
아빠한테 갈때면 나도 모르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엄마를 부르려고 해요.......
아빠가 엄마계시던 방에 안계시고 옆방에 계셔서 물어봤더니 소파에서 보실려고 차가운 방에 계신다고 그러데요...
아마도 엄마안계신 그자리가 허전하고 싫어서 들어가기 않으셨나봐요....
엄마!!!!!!!!
가지마란 소리보다 이젠 내곁에 놀러오세요라고 말할께요....
가지마라 하면 엄마 천국에 못가고 서성이실까봐 못하겠고, 가라함은 영영 안오실까봐 못하겠어요.....
자주 오세요......내곁으로..... 우리가족곁으로.....
엄마 사랑해요......
햇볕은 좋은데 바람이 많이 차가워서......
엄마 덮으시던 담요로 따뜻하게 덮고 계시죠?
오늘은 엄마손주딸 생일이어서 엄마가 예뻐하셨던 사위하고 애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먹었어요..
맛있는걸 먹으니 또 엄마생각이 나데요........
마트를 갔다가 엄마가 좋아하셨던 옷고시가 보여서 한참을 뒤돌아 봤어요.
이젠 사가지고 가도 맛있게 드실 엄마가 안계셔서 마음이 아파요.....
돌아가신후에 후회하는게 자식이라는데 어느 누구하나 뒤돌아 보고 후회한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도 가슴깊이 느껴지네요.....
엄마 제 편지 보고 계시죠?
전 엄마가 항상 보고 계시다고 생각해요......맞죠!!!!!
대답만 못할뿐이지 제 편질 기다리고 계실거라고 믿어요......
돌아오지 못한 편지지만 그래도 엄마....꿈에서나마 그 답으로 얼굴한번더 보여주세요........
아빠한테 갈때면 나도 모르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엄마를 부르려고 해요.......
아빠가 엄마계시던 방에 안계시고 옆방에 계셔서 물어봤더니 소파에서 보실려고 차가운 방에 계신다고 그러데요...
아마도 엄마안계신 그자리가 허전하고 싫어서 들어가기 않으셨나봐요....
엄마!!!!!!!!
가지마란 소리보다 이젠 내곁에 놀러오세요라고 말할께요....
가지마라 하면 엄마 천국에 못가고 서성이실까봐 못하겠고, 가라함은 영영 안오실까봐 못하겠어요.....
자주 오세요......내곁으로..... 우리가족곁으로.....
엄마 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