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방범대장님 편안하시길

이동원 비회원 2023-09-07 08:25 1941 0
故 김영철 신창방범대장님 어찌 이리 빨리 허망 황망 믿기지가 않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영면하시길 각종 사회봉사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셨는데 어찌 이리 긴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정말로 믿기지 않습니다 '23년4월 남해바다에서 보낸시간이 마지막 동행이 될줄 몰랐습니다' 대장님 영원히 편안하시길 기원하며 ...... 23년 9월 어느날 신창방범대 일동 드림

댓글 1

김세영 2023-09-20 23:44
저희 아버지 명복을 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프지 않고 평안한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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