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정재형 비회원 2023-08-22 17:59 1763 0
할머니, 할아버지 하늘에서 잘 계시죠..? 저에요 손자..다운이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한번도 못찾아뵈서 정말 죄송해요. 생각으로는 항상 하고 있지만.. 그래도 꼭 시간 내서 꽃손주랑 같이 찾아 뵐께요. 항상 그립고,, 보고싶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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