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

장수미 2023-08-21 21:39 1933 0
엄마 안녕하세요 딸 수미에요 잘지내세요? 저는 오늘도 아빠 따라왔어요 엄마 지금 아빠랑 졸음쉼터 왔어요 아빠는 차안에서 자고 저는 앉아 있어요 엄마 보고 싶어요 집에 있으니까 공허하고 엄마 생각이 많이 나요 엄마 아빠 운전하고 올라가는데 아빠 졸지 않게 운전대 꼭 잡아주세요 엄마 많이 사랑해요❤️❤️ 꼭 보러 갈게요 또 편지 쓸게요 2023년 8월 21일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딸 수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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