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엄마 불러보고 싶어 ~ 엄마가 옆에 있는거 같아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아
오늘은 비가 많이 온대는데
그래서 더더 엄마가 생각난다
오늘 제사 지내고 아빠랑 동생이 올거야~ 나도 가고싶은데 저녁에나 가볼까해
아직도 너무 엄마가 그리워
엄마는 잘 지내지?
아빠는 걱정하지말고, 우리가 아빠 잘챙길께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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