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내딸 혜린아!

노기행 비회원 2023-08-09 23:22 2130 0
8월의 찌는듯한 무더위가 계속되고있어 너무힘든 계절이란다. 폭염에 잠도 못잘지경이고, 텃밭가꾸기도 너무더워 힘이들구나. 딸이 있는곳은 더위도추위도 없는 항상꽃이피는 그런곳이라니 잘있으리라 아빠는 믿는다. 엄마는 여름감기에걸려 요즘고생이 심하시구나. 네가 잘듣는 약이라도 꿈에보내 주거라. 막내는 이번에 아파트를 구입하여 입주를하고 집들이 한다하여 순천에가서 축하해줄려고한다. 아빠가 이번에 옥수수농사를 잘지어서 동생들하고 외삼촌,이모들께 모두택배로 보내주었단다. 화선이네 우리손녀 하연이가 옥수수를 어찌나맛있게 먹던지 더보내달라하여 2박스를 더보내주었단다. 얼마나 예쁘니. 맛있게 먹어주어서. 보고싶은 혜린아! 가족모두가 일상속에서 평범하게 잘사는것을보니 딸도 같이 있었으면 얼마나좋았을까 생각한단다. 딸생각을하면서 이밤 글을 써본다. 잘있어라. 2023.08.09.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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