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이민우 비회원 2023-07-28 23:35 2019 0
할머니 벌써 할머니가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되어가..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가는거 같아ㅜㅜ.. 나는 요새 너무 힘들어 근데 할머니 생각하면서 힘내보려구! 맨날 말썽만 부리고 말 안들었던 내가 너무 한심해.. 이제는 진짜 달라지려구 남은 내 인생 우리 아들 생각하고 가족들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갈게 ! 할머니도 꼭 지켜봐줘! 그리고 9월에 지후 데리고 찿아뵐테니깐 기다려줘ㅎㅎ 이제 우리아들 말도 잘해 이뻐 죽겠어ㅎㅎ 빨리보고싶지? 할머니 늘 미안하고 많이 찿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고 민우가 많이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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