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할머니
할머니 벌써 할머니가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되어가..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가는거 같아ㅜㅜ..
나는 요새 너무 힘들어 근데 할머니 생각하면서 힘내보려구!
맨날 말썽만 부리고 말 안들었던 내가 너무 한심해..
이제는 진짜 달라지려구 남은 내 인생 우리 아들 생각하고
가족들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갈게 ! 할머니도 꼭 지켜봐줘!
그리고 9월에 지후 데리고 찿아뵐테니깐 기다려줘ㅎㅎ
이제 우리아들 말도 잘해 이뻐 죽겠어ㅎㅎ 빨리보고싶지?
할머니 늘 미안하고 많이 찿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고 민우가 많이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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