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

장수미 2023-07-26 22:33 1949 0
사랑하는 엄마 수미에요 ㅎㅎ 아빠 따라서 지금 성남 가고 있어요 지금은 천안이에요 ㅎㅎ 엄마 고향 아빠랑 올라갈때 이야기 많이 했어요 아빠 아까 휴게소에서 잠 자고 출발 했는데 아빠 그래도 피곤하죠 운전하느라 아빠 지금 운전하고 가고 있는데 아빠 졸지 않게 운전대 꼭 잡아주세요 엄마가 지켜봐 주세요 아빠 졸지 않게 저도 옆에서 보고 있어요 ㅋㅋ 사실 자야하는데 아직 잠이 안오고 해서 엄마 생각도 나고 그래서 편지 써요 엄마 저 내일 저번에 본 실기 결과 나와요 저 바로 합격 했으면 좋겠어요 원패스 하고 싶어요 떨어지면 또 접수 하고 보면 되니까요 ㅎㅎ 걱정이 안되긴 하는데 넘 떨려요 암튼 엄마 제가 많이 사랑해요❤️ 또 쓸게요 엄마를 많이 좋아하는 딸 수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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