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엄마
수미에요 ㅎㅎ
아빠 따라서
지금 성남 가고 있어요
지금은 천안이에요 ㅎㅎ
엄마 고향
아빠랑 올라갈때 이야기
많이 했어요
아빠 아까 휴게소에서
잠 자고 출발 했는데
아빠 그래도 피곤하죠
운전하느라
아빠 지금 운전하고
가고 있는데
아빠 졸지 않게
운전대 꼭 잡아주세요
엄마가 지켜봐 주세요
아빠 졸지 않게
저도 옆에서 보고
있어요 ㅋㅋ
사실 자야하는데
아직 잠이 안오고
해서 엄마 생각도
나고 그래서 편지 써요
엄마 저 내일
저번에 본 실기
결과 나와요
저 바로 합격
했으면 좋겠어요
원패스 하고 싶어요
떨어지면 또 접수
하고 보면 되니까요
ㅎㅎ 걱정이 안되긴 하는데
넘 떨려요
암튼 엄마 제가 많이
사랑해요❤️
또 쓸게요
엄마를 많이 좋아하는
딸 수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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