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쓸쓸한 날에,,,
어젯밤부터 내린비로 아침까지 엄마생각으로 쓸쓸했어요..
이젠 비가 내려도 엄마가 흘린 눈물같고, 햇볕이 쬐어도 엄마가 웃고 있는거 같고......
모든 것들이 엄마를 위해..엄마가 하는것만 같아요..
힘없는 목소리면 우리들이 속상해할까봐 힘있게도 들리는 전화기 저편아빠목소리가 왠지 더 쓸쓸하게만 느껴져요...
엄마뱃속에서 태어난 나는 곧 엄마라고 생각해요...
내피는 엄마피고, 내 살과 뼈도 엄마이고,내몸 모든게 엄마의 일부이기에 난 더 행복해하고, 더 잘살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맞죠! 그렇죠!
그래서 더 엄마가 그리워요...
내몸 모든게 엄마이기에.....
사랑해요...엄마...
이젠 비가 내려도 엄마가 흘린 눈물같고, 햇볕이 쬐어도 엄마가 웃고 있는거 같고......
모든 것들이 엄마를 위해..엄마가 하는것만 같아요..
힘없는 목소리면 우리들이 속상해할까봐 힘있게도 들리는 전화기 저편아빠목소리가 왠지 더 쓸쓸하게만 느껴져요...
엄마뱃속에서 태어난 나는 곧 엄마라고 생각해요...
내피는 엄마피고, 내 살과 뼈도 엄마이고,내몸 모든게 엄마의 일부이기에 난 더 행복해하고, 더 잘살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맞죠! 그렇죠!
그래서 더 엄마가 그리워요...
내몸 모든게 엄마이기에.....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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