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 지우야

이승주 비회원 2023-04-17 17:39 2305 0
지우야. 잘 지내고 있니? 오늘 아빠는 대전에 갔다가 내려가는 길인데 지우가 너무 보고 싶어서 편지를 써. 우리 지우 올해 5살인데. 유치원 가고 해야하는데 어디 있니? 꿈에도 안나오고 너무 보고 싶다!!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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