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젯밤에....
그렇게 한번이라고 와주길 바랬던 마음을 엄마 들으셨어요?
어제는 꿈에 엄마가 내게 왔잖아....날보고 눈뜬 엄마얼굴을 또렷히 봤어..
그리고 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기억이 안나네...
그래도 엄만 내게 왔고,,,난 그걸로도 행복했어... 내가 엄말 놓지 못해서 엄마도 가시는길 다시 돌아온건 아닌지.....
가시던길 발걸음 다시 돌려 돌아온다면 천국가는길 두배나 힘들어지지나 않을지...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하게 느껴지고 생각나는 엄마얼굴을...어제 난 현실이 아니더라도 엄마를 만났다는게 너무도 가슴 벅찼어....
내 이 외침을 하느님이 들으신건가?
엄마! 내게 한번 왔다면 조금만 쉬었다 아빠한테도 한번만 들렀다 가죠...
그 예쁜우리 엄마 어제 내게 올때 많이 힘들었나 날씨도 힘들어하네....
엄마 천국에서 노시다가 가끔 아주 가끔씩 내게 아님 아빠한테 놀러와...
사랑해요......엄마
어제는 꿈에 엄마가 내게 왔잖아....날보고 눈뜬 엄마얼굴을 또렷히 봤어..
그리고 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기억이 안나네...
그래도 엄만 내게 왔고,,,난 그걸로도 행복했어... 내가 엄말 놓지 못해서 엄마도 가시는길 다시 돌아온건 아닌지.....
가시던길 발걸음 다시 돌려 돌아온다면 천국가는길 두배나 힘들어지지나 않을지...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하게 느껴지고 생각나는 엄마얼굴을...어제 난 현실이 아니더라도 엄마를 만났다는게 너무도 가슴 벅찼어....
내 이 외침을 하느님이 들으신건가?
엄마! 내게 한번 왔다면 조금만 쉬었다 아빠한테도 한번만 들렀다 가죠...
그 예쁜우리 엄마 어제 내게 올때 많이 힘들었나 날씨도 힘들어하네....
엄마 천국에서 노시다가 가끔 아주 가끔씩 내게 아님 아빠한테 놀러와...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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