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루종일..
하루종일 엄마가 생각났어....아빠하고 무슨이야길 했을까? 고개숙이고 엄마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아빠의 뒷모습이 생각나서, 처져있을 아빠의 어깨가 생각나서... 가슴깊숙히 삭히고 있을 엄마의 추억을 쓰려할 아빠가슴이 생각나서.....
하늘을 봐도, 꽃을 봐도, 설거지를 하다가도,,,,, 엄마가 생각나서 미치겠어,,,
엄마연세의 다른분들을 볼때면 너무 부러워... 엄마 계시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결혼을 하고 , 나 또한 엄마가 되고, 그래서 엄마를 그리워할때면...
엄마는 내곁에 없어....
나없이 살수없는 엄마를 알면서도 엄마없이 살아나가는 날보면.....
내새끼들 때문에 엄마에게 좀더 못가본 내가 미치도록 밉고 한스러워....
뼈가 저리도록 엄마가 보고 싶어도... 만질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드라마처럼 내눈에만 보이고 아빠눈에만 보일수 있다면....
다른사람의 몸을 통해서라도 날 만져줄수 있다면....
이 캄캄한 밤 옆에 없는 엄마를 생각하며 잠이 드실 아빠를 생각하면 하느님이 가끔씩.................
천국갈려면 착하게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항상 말씀하신 우리엄마...
하느님 옆자리에 그 예쁜 얼굴로 앉아계실 엄마....
하나님께 꼭 부탁해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빠가슴에 엄마가 느껴지도록.....
하늘을 봐도, 꽃을 봐도, 설거지를 하다가도,,,,, 엄마가 생각나서 미치겠어,,,
엄마연세의 다른분들을 볼때면 너무 부러워... 엄마 계시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결혼을 하고 , 나 또한 엄마가 되고, 그래서 엄마를 그리워할때면...
엄마는 내곁에 없어....
나없이 살수없는 엄마를 알면서도 엄마없이 살아나가는 날보면.....
내새끼들 때문에 엄마에게 좀더 못가본 내가 미치도록 밉고 한스러워....
뼈가 저리도록 엄마가 보고 싶어도... 만질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드라마처럼 내눈에만 보이고 아빠눈에만 보일수 있다면....
다른사람의 몸을 통해서라도 날 만져줄수 있다면....
이 캄캄한 밤 옆에 없는 엄마를 생각하며 잠이 드실 아빠를 생각하면 하느님이 가끔씩.................
천국갈려면 착하게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항상 말씀하신 우리엄마...
하느님 옆자리에 그 예쁜 얼굴로 앉아계실 엄마....
하나님께 꼭 부탁해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빠가슴에 엄마가 느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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