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랑해요 편하게 쉬세요!

이경민 비회원 2023-02-01 19:53 1787 0
아빠 경민이에요 아빠가 떠나신지3일 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많이 생각나고 많이 보고싶어요 제가 많이 사랑하고 항상 걱정하는 내마음 잘아시죠? 아버지가 안에 갖혀 있는게 싫어하시니 밖으로 모셔 드렸어요 아빠 거기선 편하게 쉬고 술도 조금만먹고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 우리아빠 너무 사랑해 맨날 고생만하고 비싼옷 하나 못사입고 일밖에 몰랐던 우리아빠 아들이 아빠 자주뵈로 갈게요 아빠 너무 사랑하고 건강하길 바랄게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