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 회장님내 사람들의 방송을보면서
보고싶은 내아들아 디지털기술로 시공간을초월한 대화를나누는 연기자들의 슬퍼하는모습에 이아빠역시 흐르는눈물 주체할수가없었단다
사랑하는내 아들아엄마아빠도 이장면을 꿈속에서나마도 보고싶고 대화하고싶단다 나의아들아
아들아 정말로 이승과 저승의문이 열려함께 박장대소하며 만났으면 한단다 미안해서 듣고싶고 이야기하고싶단다
아들아 미안하다 그리운 나에아들아
너의 이승에서의 생활속에서 해주지못한것이 너무많아 슬프고괴롭구나
그마음 조금이라도용서 받을려고 이렇게 글로 대신하고 있지안나 생각한단다 아들아
어떻게하면 너에게 용서받을수 있겠느냐 꿈속에서라도 나타나 얘기해주렴 사랑하는 내아들 너무보고싶구나
~~~아빠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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