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가너무너무보고싶구나남진아
오늘이 54일이되는날이구나 이못난아빠는 내아들남진이가 너무너무보고싶고 지켜주지못해 항상죄지은마음 너무미안하고 죄스럽구나 보고싶구나 내아들 그립고 보고싶고 정말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사랑하는내아들 지키지못한죄 용서해라 다음세상에서만나 석고대죄하마 정말죄스럽단다 용서해라 내아들아 못난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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