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모가 보고싶은 밤
안녕 이모! 시간이 늦었는데 자고 있으려나?
오늘 자기전에 예전에 예린이 도후 어렸을때 사진 보다가
이모도 같이 찍혀 있는 모습을 봤어...이제 진짜 이모 얼굴
생각이 잘 안나..보고싶다.. 이모가 나 많이 데리고 놀러다녀
줬는데 나도 이제 이모한테 맛있는것도 사주고 예쁘고 좋은곳
같이 다니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운 마음이야 이모는 나의 친구였는데
보고싶어.. 광주 가면 또 보러갈게 잘자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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