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잘 가
사랑하는 우리 아빠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그래
아빠한테 못해줬던것들이 많이 생각이 나서
못난 딸 같기도해서 아빠 아픈것도 많이 몰라줘서 미안해
아빠 거기는 안 아프고 편안해? 아빠가 거기서는 건강하고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 아빠가 잘 지켜줘 우리도 잘 살아볼게
아빠 사랑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