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한해지나고한해가~~~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네 ~~
나이보다는 변해가는 내모습에 적응해야하고
자기야 잘있찌 예쁜흙장미 흰국화
흰눈속에 예쁜꽃 내가 가져다놓고 ~~~
자기하고 중얼거리는 인생 이래이래 살고있어
감사하고 감사하고
그냥 모든것 함께하는것 갇은 마음으로 감사하고
우리애들 건강하게 잘지낼수있게 도와주고
착한 마음으로 ~~
경건한 한해를 맞이 했네
사는게 무엇이 정답인지 아무도 모를거란
내생각이 틀린건가
정답은 없으듯해 ~~
그냥 예쁜것보고 이쁘다
맛있는것 맛있다 느끼고 사는게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것외에 다른 답은 못 찾을듯하네
있을때 몰랐던 소중함을 이제혼자서
청승맞게 느끼고 있으니 미안한 마음이고
그것 까지도 자기가 날 용서하고 이해해줘야되
나도 몰랐던 답을 이제알았기에
미안 한거지 ~~
온세상을 하얀게 덮인 아름다운 세상 자기는 더아름다움을 보고있는거지
이쁜생각만 하자 사랑하고사랑하는 이쁜마음
후회는 늦는건데 ~~
고맙고 사랑해 자기생각 많이하고 있어 ~~
올한해도 우리가족 잘지켜주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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