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미안한 아빠
아빠
혼자 외롭게 걸어가고있는건 아니지?
좋았던 미웠던 아빠 전화받을 걸 백번 천번 후회하고있어
아빠 그렇게 혼자 외롭게 간게 너무나 미안하고 마음아파
조금만 더 빨리 가볼걸 너무 마음이 괴로워
조금만 더 천천히 가지
맨날 미운짓만 하다 가구나 아빤..
아프지 마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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