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늘로 간 날

박송미 2022-12-13 18:58 1955 0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 엄마 엄마없이 지나간 시간이 1년이 흘렀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 항상 엄마가 보고 있었을거라고 생각해 엄마 불쌍한 우리 엄마 가엾은 우리 엄마 이제는 좀 편히 쉬고 있어? 엄마 목소리 듣고싶다 힘들때마다 엄마 얼굴만 떠오른다 엄마 얼굴이 잊혀 질까 두려워 어제까지 같이 통화한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라는게 무서워 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줘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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