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유** 비회원 2022-11-29 16:36 1901 0
날이 오늘 따라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선지 아빠가 더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 아빠보러갔다온지 2주가 되어가네요 . . 살아계실때 더잘할걸 . . 자상하고 맘따뜻한 우리 아빠. 큰딸이라고 맨날 어린양만 부렸는대 아빠가 너무 그립고 . .생각납니다. 아빠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아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