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야 이따가 떡이랑 보러갈게~~

미주 비회원 2022-11-23 10:06 2125 0
소화야... 너 떠난 지 벌써 3년....년 수로는 4년째지?!!! 작년에는 민아랑 윤덕이랑 보러 갔었는데 올해는 못갔네...... 사는게 바빠서인지 힘들어서인지.........이건 다 핑계인것같고... 미안해~! ㅠㅠ 계속 생각은 하는데 한번을 가지를 못했어. 오늘은 모처럼 윤덕이랑도 만나서 널 보러 가려고~!!!!!! 네 생각 날때마다 무슨 생각이 가장 많이 나냐면....... 너가 엄마한테 그렇게 날 많이 챙겨줘야한다고 말했었다고.... 난 그게 자꾸 생각나.....너가 무슨 심정으로 무슨 생각으로 그리 얘기했을지 알 것 같아서.... 시원하게 내 편이 되어 욕해주던 네가 그리워~~ ......나중에 우리 만나면 나 많이 혼날거야 ...그치.. ㅎㅎ 힘낼게... 아프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하늘에서 춤 많이 추고 게임 많이 하면서 재밌게 지내~!! 우리 이따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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