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는 무지개 . .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아빠의 첫번째 제사때 작은아빠들이랑 다들오셨지요.
사람들을 늘 좋아하셨던 우리아빠 살아생전때 자주 오시지 , ,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납니다.
내가 기쁠때, 힘들때, 아빠를 생각하며 하늘을 보는 습관이 생겼지요~
그때 마다 무지개가 나타나며, 우리 큰딸 항상 응원하고 있다 라며~
어디선가 지켜봐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빠는 무지개지요~
동생들과 항상 무지개를 보면 사진을 찍어 공유하며 오늘도 아빠 봤다며 이야기 한답니다. .
어제도 무지개가 되어 나타나신 우리 아빠 ^^
늘 따뜻하시고 자상하시고 훌륭하셨던 우리 아빠 .
우리에게 작별인사도 하지않고 가버려서 늘 맘이 아려옵니다.
그 발걸음 어찌 뒤로 하고 가셨을까 . .
아빠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시지 마시고 사랑도 많이 받으시고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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