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파란하늘~~

김** 비회원 2022-10-21 10:20 2154 0
국화꽃 흙장미 ~~ 눈부시게 예쁜꽃들 자기앞에 갔다놓고 예쁘지 쫑알거리면서 ~~ 미안해 하던소리가 용서해줘* 단어로 바뀌어 중얼거리고 있어 ㅎㅎㅎ 성당에서 고해성사 하듯 내가 하는말 잘못도 안했는데 맨날 자기 달래느라 ㅡ미안해했던말 지금은 용서를 빌일을 안했는데 마음에서 우러나와 모든것 용서하자는 어느글귀처럼 용서해~~~ 그래서 내가사는동안 자기하고 대화하면서 우리 자식들 건강하게 잘 사는것 도와주고 지켜봐주고 난 ~~~~~~ 사는시간동안은 애들이 신경 안쓰이게 건강하게 살다 편하게 갈수있게 오래사는것도 원하지않아 아쉬울때 내가 스스로 완벽하게 할수없을정도는 언제든지 오늘 낼도 상관안할듯~ 사는동안 힘차게 예쁜 맘으로 남보기에 흉하지않을정도 예쁜모습 으로~~~ 자기야 깁어지는 이가을 잠시 시간내서 편지쓰고 있어 오늘은 출근전 자기한테 갔다와서 사무실이 한가롭고 나혼자 분위기에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예쁜 자기모습믿에 처 ~~ 김** 써있는 글귀 자기는 행복한 사람이었읍 인정해 그래서 하늘나라에서도 대접받고 있을 예쁜 자기모습~~ 이가을 기역하자 또지나가면 겨울 봄,여름 가을, 살면서 좀더 잘해주지 못했던것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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