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예쁜파란하늘~~
국화꽃
흙장미 ~~
눈부시게 예쁜꽃들
자기앞에 갔다놓고 예쁘지
쫑알거리면서 ~~
미안해 하던소리가
용서해줘* 단어로 바뀌어
중얼거리고 있어 ㅎㅎㅎ
성당에서 고해성사 하듯
내가 하는말 잘못도 안했는데
맨날 자기 달래느라 ㅡ미안해했던말
지금은 용서를 빌일을 안했는데
마음에서 우러나와 모든것 용서하자는 어느글귀처럼
용서해~~~
그래서 내가사는동안
자기하고 대화하면서
우리 자식들 건강하게
잘 사는것 도와주고 지켜봐주고
난 ~~~~~~
사는시간동안은 애들이 신경 안쓰이게
건강하게 살다
편하게 갈수있게 오래사는것도 원하지않아
아쉬울때
내가 스스로 완벽하게 할수없을정도는
언제든지
오늘 낼도 상관안할듯~
사는동안 힘차게 예쁜 맘으로
남보기에 흉하지않을정도
예쁜모습 으로~~~
자기야 깁어지는 이가을
잠시 시간내서
편지쓰고 있어
오늘은 출근전 자기한테 갔다와서
사무실이 한가롭고 나혼자 분위기에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예쁜 자기모습믿에
처 ~~ 김**
써있는 글귀 자기는 행복한 사람이었읍 인정해
그래서 하늘나라에서도
대접받고 있을 예쁜 자기모습~~
이가을 기역하자
또지나가면 겨울 봄,여름 가을,
살면서 좀더 잘해주지 못했던것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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