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김현주 2022-10-15 13:38 1851 0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는데 매일 하는 평범한 일들이 이제는 아니더라 가슴에 멍울이 있는것처럼 너무 아프고 지금 오늘이 꿈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하늘에서는 마음 편하게 자기 하고 싶은 일 다 하면서 어디에 얽메이지 말고 잘 지내.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고..정말 당신이랑 할 말들이 너무 많은데 나 어떡하지?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다. 당신이 내 옆에 없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길을 잃어버린거같아.....당신이 이런 선택을 하기전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고 괴로웠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미안하고 당신 보내줘야 겠지? 나도 이제 죽음이 두렵지만은 안어. 당신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우리 다시 볼 수있는거지? 좋은곳에서 마음 편하게 잘 지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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