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 엄마딸 셋이서 엄마보러 가서
엄마도 많이 흐뭇하셨지요~~
저도 오랫만에 동생들과 함께 엄마보고와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엄마보고 담양가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카페가서 수다 떨다가 동생들 내려주고
이제 집에 돌아왔습니다.
엄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엄마아들 서룡,현우
잘되게 해주세요.
엄마딸들도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살펴 주시구요~~
엄마!!
6월에 하늘나라로 떠난 둘째이모딸 애자가
엄마랑 같은공간 3층에 있어서 보고 왔습니다.
인생이 차~암 허무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애자가 외롭지 않도록 엄마가 보살펴 주세요.
엄마!!
오늘은 왠지 잠이 잘올것 같애요.
시간되면 또 동생들과 함께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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