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우리아빠

혜연 비회원 2022-09-08 17:06 1909 0
아빠, 안녕? 진짜 오랫만에 아빠한테 편지를 쓰네 내가 그동안 몸이 안좋아서 편지를 쓰지못해서 미안해 아빠 없는 두번쨰 추석이 다가오는데 아빠는 없고 내가 보러가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 내가 아빠한테 못난 딸이지만 아빠는 늘 나를 먼저 생각한 거 너무 잘알아 내 걱정이랑 엄마걱정은 한시름 놓아도 되 엄마도 나도 점차 적응해나가고있으니까 편하게 쉬어 다시 만난다면 많은 걸 하자! 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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