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요즘 바쁜거야?
언니.. 잘 지내고 있는거야??
요즘은 통 꿈에 보이지 않아서… 내가 너무 바빴지ㅜㅜ
아들 둘 엄마는 너무 힘이 딸리고 늘 화가나있네..
그래도 나의 오전은 언니와의 통화가 큰 힘이 됬었는데..
가을되서 거기서도 쇼핑하느라 바쁜거지??
계절 바뀌면 언니가 더 많이 보고싶다….
언니 거기선 밥 잘 챙겨먹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지내고 있어야해.
또 이야기 하러 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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