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나의 엄마...
엄마 아픔없는하늘에서 잘지내고 있지?그리고 천국으로 가고계시죠? 우리엄마천국으로 가시는데 왜이리 난 가슴이 찢어지는걸까? 엄만 내곁에 항상있을줄 알았는데....이렇게도 허망하게 내곁을 떠날줄은 우리모두 몰라서 우린 너무 가슴이 아파요...크게울지도 못하고 힘겹게 참고있는 오빠들을 볼때면 마음이 너무 아퍼... 아빠를 위해 엄마가 이승끈을 놓은것같아 가슴이 쓰리고 아퍼..아빠에게 항상미안하다고 했단말듣고 쏟아지는눈물을 어떻게 할수가 없었어.엄마.......엄마....엄마.......
좀더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거....좀더 맛있는거 사드리지 못한거...좀더 좋은데 모시지 못한거....한이 되어 내가슴을 치네,,
아직도 내 손끝엔 너무도 예뻤던 엄마의 얼굴느낌이 가시질않아...이젠 사진으로만 느껴야한다는게 정말꿈인가해...엄마 지금 나 지켜보고 있지?
엄마 욕되지않게 착하게..그리고 아빠외롭지않게 잘할께..지금보다 더 많은걸 주고간 엄마 ... 사랑해....사랑해요,,엄마
좀더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거....좀더 맛있는거 사드리지 못한거...좀더 좋은데 모시지 못한거....한이 되어 내가슴을 치네,,
아직도 내 손끝엔 너무도 예뻤던 엄마의 얼굴느낌이 가시질않아...이젠 사진으로만 느껴야한다는게 정말꿈인가해...엄마 지금 나 지켜보고 있지?
엄마 욕되지않게 착하게..그리고 아빠외롭지않게 잘할께..지금보다 더 많은걸 주고간 엄마 ... 사랑해....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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